매일 경매 사이트를 뒤지는 대신, 조건에 맞는 새 물건이 엑셀로 쌓이고 알림으로 옵니다.
관심 지역·물건 종류로 검색하고 새로 나온 것만 골라내는 데 매일 시간이 갑니다.
좋은 물건은 공고 직후에 봐야 하는데, 늦게 보면 이미 준비 기간이 부족합니다.
복사해 붙인 자료는 형식이 제각각이라 비교와 관리가 어렵습니다.
셀렉터도 설정 화면도 없습니다. 아래는 실제 대화 방식의 예시입니다.
| 사건번호 | 소재지 | 감정가 | 최저가 | 매각기일 |
|---|---|---|---|---|
| 2026타경1234 | 서울 강서구 … | 650,000,000 | 520,000,000 | 10-14 |
| 2026타경2345 | 서울 노원구 … | 480,000,000 | 384,000,000 | 10-15 |
| 2026타경3456 | 서울 구로구 … | 720,000,000 | 576,000,000 | 10-16 |
지역·용도·가격대별로 채널을 나눠 그룹으로 관리합니다.
정기 수집에서 새 물건이 발견되면 알림으로 받습니다. (충전형·유료 플랜)
CSV로 내려받거나 REST API로 내 관리 시스템에 연동합니다.
가입 없이 콘솔에서 수집 중인 채널과 데이터를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법원경매정보 등 공개 목록·공개 API로 제공되는 경매·공매·입찰 공고는 대부분 됩니다. 사이트마다 구조가 달라 먼저 샘플을 보여드리고 확인 후 시작합니다.
네. 채팅으로 "경기도 오피스텔도 추가해줘"처럼 말하면 새 채널을 만들어 드립니다. 조건별로 채널을 나누고 그룹으로 묶어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본 플랜부터 REST API를 제공합니다. 수집된 물건을 JSON으로 받아 내 관리 시스템에 넣을 수 있습니다.
목록에 보이는 항목(사건번호·소재지·가격·기일 등)을 수집합니다. 첨부 파일 다운로드는 사이트별로 검토가 필요하니 전문가 지원요청으로 문의해 주세요.